정보화마을 양구 펀치볼마을

  • HOME
  • 로그인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
    1987년 강원도 양구, 상무룡리 파로호상류에서 출토된 선사유적은 당시 국내 각 박물관에 소장된 구석기유물의 양보다 많은 4천여점이 발굴되었는데 이중 249점이나 되는 흑요석의 발견으로 선사시대 문화와 사람들의 이동경로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도 구석기인의 불씨사용을 입증하는 발화석, 희귀유물 이암, 찍개, 주먹도끼, 사냥돌, 밀개, 돌날 등 석기와 함께 30여기의 북방식 고인돌도 발견되었다.

    1997년 10월 20일 국내 최초로 세워진 선사박물관은 양구지역에서 발굴된 신.구석기, 청동기시대 유물 등 650여점이 체계적으로 전시되어 한반도 중부내륙의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이해 연구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고 있다.

    특히, 가오작리에서 발견된 선돌은 사람모형의 특이한 형상을 가지고 있어 고고학과 민속학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지금은 선사박물관 광장에 세워져 있다.

    위치

    양구군 양구읍 하리 507번지

    건물현황

    부지면적 : 32,464㎡
    건축면적 : 1,144.7㎡
    전시면적 : 438.75㎡(5개 전시실)
    전 시 품 : 지역출토유물, 각종 생활상 재현, 모형 및 디오라마 등
    수 량 : 654점
    부대시설 : 수장고, 사무실, 무인안내시스템, 휴게실, 기념품 판매소, 화장실

    전시실 현황

    제1전시실 : 선사시대의 개관을 모형과 사진으로 설명
    제2전시실 : 상무룡리 구석기 유물과 각종석기 전시
    제3전시실 : 상무룡리 유물과 타지역유물 비교전시, 구석기시대 사냥모습 디오라마 설치
    제4전시실 : 신석기, 청동기시대 유물과 각종석기 전시
    제5전시실 : 고대리 고인돌 모형 및 발굴과정 패널전시

    야외시설현황

    고인돌공원 : 파로호 침수로 인한 훼손을 막기위해 선사박물관 후면에 이전 복원하여 공원을 조성하였다.
    선사체험장 : 고인돌운반, 석기제작, 석기사용 등 선사문화를 직접체험 할 수 있다.
    움 집 : 움집이 복원되어 선사생활체험후 야영이 가능하다.
    기타시설: 야외학습장, 음수대, 파고라 등
    야외시설

    관람안내

    문의처 : 양구선사박물관
    전화 : (033) 480-2677

    개관시간

    하절기(3~10월) :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절기(11~2월) : 오전 9시 ~ 오후 5시
    ※ 휴관일 :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매주 월요일

    관람료

    어른 - 1,000원(개인), 700원(단체)
    어린이, 청소년, 군인 - 500원(개인), 300원(단체)
    노인, 6세이하 어린이 - 무료
    ※ 관람 소요시간 30분
    양구의 향토사료관은 2002년 11월 개관하였다.

    향토사료관에서는 방문객에들에게 양구지역 옛조상들의 생활사를 알 수 있도록 향토사료와 방산가마터 출토 도기등을 전시하고 있다.700여평의 부지에 129평 규모로 건립한 이 향토사료관에는 향토민속실, 도자기실 등 2개의 전시실이 갖춰져 있고, 이 전시실에는 백자와 농기구 등 양구지역에서 사용되던 각종 농경생활도구 300여점이 전시된다.
    향토사료관
    팔랑민속관은 1994년 제 35회, 1996년 제 36회 전국 민속예술대회에서 종합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랑골 농요"와 "돌산령지게놀이"의 전통 민속놀이를 보존, 전승하기 위하여 건립된 민속관으로써 영상, 음향, 디오라마, 판넬등이 설치되어 있어 동면 팔랑리 지역의 전통 민속놀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출되어 있다. 특히, 동면 팔랑리마을은 전국 규모의 민속경연대회에서 2번이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유일한 마을로서 돌산령지게놀이(기능보유자 : 고순복)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양구지역은 전통민속문화를 전승ㆍ보전하고 산간 민속마을의 문화자료를 수집ㆍ전시하기 위해 팔랑리 마을에 1998년 12월 팔랑민속관이 건립ㆍ개관되었으며, 이 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산간민속문화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위치

    강원 양구군 동면 팔랑리 1182

    관람시간

    09:00 ~ 18:00 (동절기: 오후 5시) , 휴관일: 1월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
    팔랑민속관
    우리고장 출신인 박수근화백은 과감한 생략과 단순한 구도, 투박한 질감이 느껴지는 마티에르기법을 통해 한국적인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서민화가로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잘 알려진 세계적인 화가이다. 양구군에서는 1990년 10월 양구읍 비봉산기슭에 박수근화백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을 건립한 바 있으며,1996년 미국 소더비 경매장에서 그의 유화 "강변에서 빨래하는 여인"은 무려 31만달러(2억5천만원)에 팔려 나가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화가로서 사후에 더 추앙받는 인물이다.

    박수근화백은 1914년 2월 21일 양구읍 정림리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7세때 부친의 광산사업 실패로 가세가 기울었습니다. 양구공립보통학교시절 프랑스의 농민화가 밀레의 만종을 원색도판으로 보고 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박화백은 물감을 살 돈이 없어 쩔쩔맬 정도로 가난에 시달려 중학교진학을 포기하였으나 독학으로 화업에 전념해 18세인 1932년 처음 「봄이 오다」라는 작품으로 조선미술전 서양화부에서 수채화로 입선하기도 했다.

    2001년 10월 박수근화백 생가터에 200여평 규모로 건립된 박수근미술관은 작가의 예술관과 인생관을 기리는 동시에 지역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박수근 선생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하고 있다. 또한, 미술관은 작가의 손길이 담겨있는 유품과 스케치, 드로잉과 같은 습작, 판화, 삽화 등 여러 유작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선별하여 상설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수근 선생을 기리며 작품을 기증한 현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을 소장, 시기별로 전시하고 있다.
    박수근미술관

    위치

    강원도 양구군 정림리

    관람시간

    하절기 (3월 ~ 10월) - 09:00 ~ 18:00
    동절기 (11월 ~ 2월) - 09:00 ~ 17: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 전시 기간중 무휴, 관람시간 30분전 입장 종료

    입장 요금 (문예진흥기금 포함)

    어른 - 1000원(개인), 700원(단체)
    청소년, 군인 - 700원(개인), 500원(단체)
    초등학생 - 500원(개인), 300원(단체)
    65세 이상 노인, 7세미만 어린이 - 무료